V리그 배구 분석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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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챔피언 결정전 2차전
1차전은 세트 스코어 3대1 로 현대캐피탈의 승리로 끝났다
하지만 대한항공도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나 러셀은 레오 못지 않은 활약을 했다고 생각한다
다만 범실이 조금 많았다는거
서브도 좋고 좋지 않은 공을 해결하는 능력 또한 나쁘지 않았다
러셀은 49% 점유율에 46%의 공격성공율을 보였다
현대캐피탈의 레오는 42% 점유율에 56%의 공격성공율
레오는 역시 레오였다
거기다 허수봉은 27%의 점유율에 56%의 공격성공율을 보이며
레오와 함께 현대캐피탈의 공격을 이끌었다
또 정광인 신펑이 교체투입 되면서 고비때마다 잘해주었다
대한항공도 정지석 정한용이 52% 56%로 공격성공율을 기록하며
선전 했으나 현대캐피탈을 이기기에는 역부족 이였을듯
결정적인 차이는 미들 블로커에서 나타났는데
현대캐피탈의 정태준이 83%의 공격성공율을 보인 반면
대한항공의 김민재는 50%의 공격성공율을 보였다
모든 세트를 대한항공이 초반에는 앞서가다 중반을 넘어서면서
현대캐피탈에 역전을 당했는데 범실이 한몫 했다
상대범실이 24대33 으로 대한항공이 9개나 많았다
서브 에서는 6대6 으로 같았지만
블로킹에서 9대6 으로 현대캐피탈이 앞섰다
현대캐피탈은 확실히 해결해줄 선수가 많다
그러니 리시브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없고
세터 황승빈도 크게 부담이 없다 레오도 있고 허수봉도 있고
백어택에 전광인도 있고 리스브가 좋으면 정태준도 있기 때문이다
공격옵션이 많기 때문에 서로가 부담이 없었을것
반대로 대한항공은 공격옵션이 많다보니 쫒아 다니기 바빴을것이다
나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 총평은
대한항공도 잘했지만 현대캐피탈이 더 잘했다 이다
지금 활약하고 있는 현대캐피탈의 세터 황승빈은 대한항공의 백업 세터였다
대한항공에는 한선수가 있기 때문
현대캐피탈에서 레오와 허수봉을 만나면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황승빈이다
각설하고 오늘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은
지난 1차전과 비슷한 양상으로 대한항공도 선전 하겠지만
현대캐피탈이 승리 할것으로 보인다
현대캐피탈이 마핸까지 해줄것으로 예상한다
현대캐피탈 ( 세트 1.5 기준 ) 마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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