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배구 분석 ( 4.4 )
컨텐츠 정보
- 8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오늘은 챔피언결정전 3차전이다
지난 2차전 에서는 정관장의 아쉬운 패배 였다
1.2 세트를 이기고 있다가 3.4.5 세트를 내리 내주면서
패하고 말았는데 범실이 한몫 한듯 하다
사실 정관장은 기복이 많은 팀이다
잘하다가도 갑자기 답답한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반면 흥국생명은 안정적이다
2차전 처럼 지고 있다가도 이길수 있는 저력이 있는 팀이다
정관장은 정호영이 76% 라는 공격성공율 보였지만 팀은 패했다
메가가 43% 부키리치가 34% 의 공격성공율을 보였는데
부키리치는 다소 부진한 모습이였다 범실도 꽤 많았다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트투크가 41% 43%의 공격성공율을 기록했는데
블로킹에서 14대7 로 2배의 차이를 보였다
피치가 블로킹 5개를 잡아내면서 활약을 펼쳤다
범실에서도 33대18 로 2배 가까운 차이를 보여
정관장이 질수 밖에 없었을것
챔피언 결정전 3차전은 정관장의 홈인 대전에서 경기를 치룬다
흥국생명은 오늘 통합우승의 트로피를 받고 싶을것이고
정관장은 홈에서 어떻게든 이기고 싶을것이다
정관장이 오늘 이기려면 무조건 범실을 줄여야 한다
물론 흥국생명의 높은 블로킹의 부담감 때문일수는 있겠지만
세터 염혜선의 토스웍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
세터가 블로킹을 따돌리며 토스할수 있는길은 리시브를 잘 하는수 밖에 없다
배구는 리시브에서 부터 출발 한다
정관장이 오늘 범실을 줄이고 리시브를 잘 할수 있다면 충분히 승산은 있다
공격력이야 리그 최고의 수준 아닌가
정관장이 오늘 홈에서 잘 싸워주길 바라며 플핸은 해줄것이라 예상한다
또한 한국배구의 발전을 위해 좀더 치열한 경기가 되었으면 한다
정관장 ( 점수 9.5 기준 ) 플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